Gallery

동촌리 가야 고분 발굴 작업에 직접 투입되셨던 동네 어르신들의 살아있는 역사 증언

산 주인이셨던 분과 함께 가야 고분 발굴 현장에 계셨다 해요. 작업 도중 가야 토기와 편자 발굴하는 것도 직접 보셨다 하시니 참 흥미롭고 신기했습니다.

사단법인 전북가야문화원

고유번호 : 606-82-13745

연락처 : 010-3254-3215  | 이메일 : gptjs0527@naver.com

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장무로 16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