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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시대를 살아온 어르신들의 이야기 보따리

어릴때 시집 와 떡 방앗간을 운영하셨다는 어르신

"발통기로 떡을 했어"

"닥나무도 키우고 일일이 이빨로 닥나무 정리해서 팔고 애 먹었지"

예쁘고 곱던 손이 닳도록 일을 하셔서 그림 한번 그려본 적 없으시다는 어르신

이 나이에 그림도 그려보고 책을 만든다니 신기하네~~ 하셔요.. 어르신들의 노고에 고개를 숙입니다. 감사합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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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북도 장수군 계남면 장무로 168